돈으로 보상하기는 싫으니까 다른 수단으로 강구해낸 방법이네

참.. 우리나라는 진짜 웃긴게,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2년동안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군대를 가는 게 아니라, 자살하지 않고, 잘 버티기 위해서 군대를 간다 ㅋㅋ. 예비역이라는 새끼들이 악플들을 달아놓은 꼬라지들을 봐도 진짜 가관이고. 이 정도로까지 본래의 의미가 엄청나게 퇴색되었으면, 내부는 얼마나 썩어빠졌을 지 안보고도 알 수 있지 않나??


긴급질문? 군대에서 선임에게 맞아 죽는 경우, 일정시간 지났어도 적절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에 공감하면 공감. 공감하지 않으면 비공감. (오늘 문득 군대에서 개고생하다 개죽음 당하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한 두 불쌍한 영혼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이글을 올림니다. 내가 근무하던 중대에 83년, 85년 이병등, 일등병 두 후임병이 선임병의 구타로 사망하였는데 아무러 보상도 못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국가를 위하여 충성하였건만 개보다 못한 죽음을 맞이 한 것입니다. 80년대 군생활 모두들 힘들었지만 그때 저희 부대 저희 중대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어느 소대 할 것 없이 온몸에 가슴에 멍이 든 소대원들이 수두룩 할 정도로 때려서 기절 시키고 맞아서 기절하는 것이 다반사 였습니다.


자살한 군인이 어떻개 유공자인가? 강인하고 충성심이 강한 사람으로서 목숨을 바처 국가를 위하여 죽은 사람이 유공자 이지... 타의 모범인 사람을 국가에서 기린다는 뜻에서 유공자 지정을 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