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가서 때 좀 밀라고 목욕탕 가는데 동네 아줌씨들

전업주부 변명 댓글봐라 ㅋㅋ 진짜 변명하는 논리수준 ㅋㅋㅋㅋㅋㅋ 뼈쏙부터 이기적인 여자들이니까 지구상에서 가장 편한 전업주부 하며 남편 힘들게 할수 있는거다 ㅋㅋ 논란댓글이나 예비베플에 전업주부들 댓글 한번만 읽어보고 와라 ㅋㅋㅋ 이게 한국여자들의 현실이다 ㅋㅋㅋ


참 웃긴사람들이네 난 연년생 아들 둘을 어린이집 보내고있는데 내가 보내고싶어 보낸것도 아니고 주위에서 뭐라도 배우게하려면 보내라해서보낸건데 왜 전업주부는 어린이집 보내면안된다는식임? 어린이집보내면 친구들과 어울리는거 식사법 놀이법 다 배워서 오는데 그게 얼마나 기특한지.. 집에서 가르치라는 인간들있겠지 그건 당신들이 애낳아보고 똑같이 연년생낳아보고 집에서 가르쳐보던지 집에서 놀아주는것도 한계가있고 내가 가르쳐줄수있는게 한계에 이르렀을때 그때 어린이집보낸거다 우리아이들 어린이집 다니고나서 인사성이나 친구들하고 어울리는거 훨씬늘었고 기특하기만하다 물론 종일반은 안보내지만 그리고 자기자식 귀찮아서 보낸다는사람들도 웃기다 아이들이 집에없을때 장보고 청소하고 하는거다 당신들은 애낳고 열심히 애들끼고 장보고 청소하고 다해라


누구탓할것도아니야..사랑이없어서그렇지.. 모성본능으로만 아이를키울순없다인간은.. 가정이 살아도 정말사는게아니고 가정부터 썩고있으니.. 사회도썩어가는거지..


솔직히 밖에 나가서 일하는 워킹맘들은 이해가지만 집에서 충분히 애돌고 할수있는 전업주부는 이해 안간다.